HD건설기계, 정부 K-GX 프로젝트 선정…무공해 건설기계 개발
- 한국형 녹색대전환 전략(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최종 선정
- 무공해 건설기계 개발 통해 건설산업 탄소중립 전환 앞장
HD건설기계의 무공해 건설기계 개발 과제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Korea Green Transformation)’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
K-GX는 정부가 탄소중립과 경제성장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1,000조 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신성장동력 K-GX ▲모두의 K-GX ▲지속가능한 K-GX 등 3가지 방향으로 진행된다.
특히 신성장동력 K-GX 분야에서 220조 원 규모의 기업 주도형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추진해 철강·석화·정유·시멘트·반도체디스플레이 등 5대 다배출 업종의 녹색전환을 이끌고, 전기차·배터리·태양광·풍력·SMR·전력기기·전력반도체·히트펌프·수소·CCUS 등을 국가대표 10대 녹색산업으로 육성한다.
HD건설기계는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무공해 전동화 건설기계 개발을 본격화하고, 건설산업의 탄소중립 전환 및 녹색 건설현장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SMR: Small Modular Reactor(소형모듈원자로)
*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 HD건설기계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Korea Green Transformation)’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 첫 번째 사진 왼쪽부터 조윤수 팀장(전동화전략팀),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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