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건설기계, 엔진사업본부 협력사 간담회 개최
- 엔진사업본부 2026년 상반기 사업 실적 및 하반기 전망 공유
- 대내외 리스크 고려한 생산 운영 방향 논의, 상품 전략 소개
HD건설기계가 지난 7월 22일 엔진사업본부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해 이병철 상무(엔진생산)를 비롯한 엔진 생산·구매·품질 임직원과 35개 협력사 대표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엔진사업본부의 2026년 상반기 사업 실적과 하반기 전망, 사업 전략을 협력사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26년 생산 운영과 관련해 하반기 국제 정세 리스크 등 유동적인 시장 상황을 고려해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어진 엔진 상품전략 방향에 대한 발표에서는 초대형 발전기 엔진을 포함한 제품 라인업 강화에 더해, 친환경 시장 확대를 위한 수소 및 전동화 라인업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이후 2026년 하반기에 신규 출시 예정인 제품과 군산공장의 구축 진행 경과에 대한 세부 내용이 공유됐다.
이병철 상무는 “엔진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은 협력사에서 적극적으로 함께해 주신 덕분에 가능했다”며, “최우선 가치인 안전을 바탕으로 품질 확보와 공급 안정화를 통해 상생과 성장을 이뤄 나가자”고 말했다.
협력사에서는 물량 및 시장 상황에 대해 공유받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행사였다며, 추후 울산·인천·군산캠퍼스를 방문해 HD건설기계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제고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HD건설기계가 지난 7월 22일 엔진사업본부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