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건설기계, 하반기 전국 판매법인 영업담당자 워크숍 개최
- 현대·디벨론 판매법인 영업담당자, 본사 임직원 등 약 180여 명 참석
- 상반기 실적 공유, 제품 교육, 품질 개선사항 안내 및 현장 의견 청취
HD건설기계가 2026년 하반기 현대·디벨론 전국 판매법인 영업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상반기 판매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사업 방향을 공유했으며, 영업 경쟁력 강화 및 고객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도 제공됐다.
디벨론은 7월 7일부터 8일까지 선진정공 천안공장에서, 현대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울산 GOC에서 진행했으며, 한국영업기획팀과 현대·디벨론 한국영업팀, 한국PS팀을 비롯해 전국 판매법인 영업담당자 등 약 18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의 첫 순서로 상반기 우수 영업사원 포상이 진행됐다. 디벨론 판매법인에서는 영업인상, 특별상, 마케팅상, 적극참여상 등 총 39명이 수상했으며, 현대 판매법인에서는 최우수상, 대상, 특별상 등 총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서 주력 기종인 6톤·15톤 휠 굴착기와 HX230·240, HX320, HX400 차세대신모델, 초대형 굴착기와 휠로더, 특수장비 등 제품 교육과 함께 품질 개선 관련 안내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선진정공 천안공장과 울산캠퍼스 생산 시설을 살펴보며 생산 체계와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영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질의응답 및 토의 세션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신기종 출시 계획, 특수장비 판매 기회 확대, 전자제어 기술 적용 배경 등 현장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정오철 상무(한국영업)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국 판매법인 영업담당자와 함께 시장 상황과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하반기에도 본사와 판매법인이 긴밀히 협력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7월 7일부터 8일까지 선진정공 천안공장에서 진행된 디벨론 전국 판매법인 영업담당자 워크숍
△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울산 GOC에서 진행된 현대 전국 판매법인 영업담당자 워크숍
